뭐 요즘엔 다들 영어는 기본이라고 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시험용 외국어 문법은 약간 다릅니다.

즉, 기본 실력만으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기본실력이 없어도 되는 섬씽 스페셜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

그게 뭐냐면, 시험 스킬입니다.

즉, 문법에 대해서 전제척인 개관을 강조해서, 전체적으로 책을 몇 번 더 보고, 문제집 몇 회독 이 정도면 대충 뭔가 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됩니다. 

하지만, 시험은 그런 것으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교묘한 세계입니다.

그럼 뭐가 스킬이냐면,

1.기출문제 분석해 보세요.


2. 가만보면, 나오는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즉, 동사,분사 등등이 집중적으로 나옵니다.

가끔 명사도 나오고 관사도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연하게 출제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최근 2~3년은 분석한 지가 된 이유로 약간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양해부탁드립니다.)

3. 그러면, 출제경향을 가지고, 과거 출제된 유형의 문제만 집중적으로 연습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과거 출제된 문제이니 앞으로 안 나온다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크게 잘못 된 생각이십니다.

왜냐하면 시험 출제자의 습관이 그 특정된 분야를 출제하려는 데에 있기때문이죠.

4.가끔 전혀 안 나왔던 문제가 나오면 어떻해 하냐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런 문제는 그냥 제끼세요. 그냥 포기하세요.

어차피 다들 헤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