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입과 대입에 정보를 많이 갖고 있다 생각했는데 여기에 들어와 보니 저는 정말 피래미에 불과하군요...

내아이가 막상 고입을 바라보는 때가 되니 좀 초조해 집니다.

영재고와 과고를 준비하고 있는데 요즘 대입 대세가 학생부 종합과 쉬운 수능으로 되다 보니 꼭 특목고 만이 우선이 아니라는 ㅅ생각도 듭니다.

중학교때 내신이 상위 30% 정도 들었고 최상위는 아닌데 아직 중3의 1년 시간이 있긴 하지만 아이 성향상 그리 상향될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그래도 과고나 영재고를 갔으면 하는 마음이 많은데 일반고를 진학해서 열심히 한다는 조건하에 일반고 최상위를 노려보는 것이 좋을 까요? 그래도 좀 푸쉬하고 해서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말 정말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이 특목고 4등급이 일반고 1등급과 같은 평가를 받는다는 분들도 계시고
특목고에서 4~5등급 할 바에는 일반고 1등급을 노리고 일반고로 진학하는게 낫다고도 하시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견 좀 주십시오. 현재 중2 입니다.